조문객이 남긴 2건조문메시지가 있습니다.

전경숙의딸 임미나
삼촌,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.
하현
고모부님.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못난 조카가 기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