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문객이 남긴 5건의 조문 메시지

권태억 메일을 자주 열어 보지 않는 바람에 소식을 놓쳐, 예의를 갖추지 못 했습니다. 고인의 명복을 빌고, 뒤에 남으신 가족 분들도 쉬시기 바랍니다. 2025-12-23
한정숙 부친상 소식을 뒤늦게 접해 조문하지 못했습니다. 대단히 죄송합니다. 아버님 편히 모셨으리라 믿습니다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2025-12-22
강숙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2025-12-21
백영서 감기 걸려 직접 문상 못해 죄송합니다 고인 편히 모시기 바랍니다 2025-12-20
이영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갑작스런 비보의 많이 놀라셨겠어요 예전에 식당에서 교수님이랑 우연히 봽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 같이오셔서 식사하셨죠
일 잘 치르고 오시길바랍니다.



2025-12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