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문객이 남긴 4건의 조문 메시지

박규종 배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쪼록 편안한 곳에 잘 모시고 하루 빨리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2024-02-19
박찬우 올림 이성숙 박사님
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
아버님은 극락에 가셔서 다시 환생하실 것입니다
부디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
2024-02-17
이동흡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아버님을 여윈 아품을 찾아뵙고 함께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. 2024-02-17
장영숙 아버지께서는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~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2024-02-17